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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자원봉사종합센터(센터장 정창섭)는 31일부터 1박2일간 국립김제청소년농업생명체험센터(원장 김양식)에서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한 ‘2014 펀펀(FunFun)한 청소년 자원봉사 캠프’를 진행했다.
캠프는 자원봉사에 대한 긍정적 인식확산의 기회를 마련하고 다양한 봉사활동의 인식을 개선시켜 어려운 이웃을 돕는 활동을 생활화 한다는 취지로 마련됐다.
특히, 지역 유관기관과 연계하여 자원봉사 캠프 참가자, 지도교사 등을 모집하고, 국립김제청소년농업생명체험센터와 연계하여 저소득 가정 캠프로 진행되어 눈길을 끈다.
김제센터 김양식 원장은 “대한민국이 문화선진국이 되기 위해서는 사회적 약자에 대한 배려가 절실하다. 이번 캠프가 지속적이고 자율적인 봉사활동을 생활화 하는데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국립김제청소년농업생명체험센터와 김제시자원봉사종합센터는 지난해 9월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수차례 지역사회 공헌활동을 펼치는 등 긴밀히 협조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