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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는 민선6기 시민이 참여하는 열린행정, 시민중심의 민주시정을 추진하기 위해 동해 시민을 대상으로 ‘동해시 명예시장제’를 운영해 소통행정을 펼친다.
명예시장은 무보수 명예직으로서 오는 9월부터 월1회 넷째주에 운영되며, 운영 첫날 위촉장 수여와 함께 5일 동안 시정발전을 위한 정책제언과 자문활동, 각종 행사참석, 주요 사업장 현장 방문 등의 명예시장직을 수행하게 된다.
특히, 민선6기 시민과 함께하는 시정을 추진하고자 시장이 직접 시민과 대화하고 소통하는‘오늘은 통(通)하는 날’운영에도 함께 참여해 시민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청취하는 등 명예시장으로서의 역할도 수행한다.
명예시장 신청은 8월 18일부터 8월 29일까지로, 관내 기관단체장은 물론 각계각층의 일반시민이면 누구나 이메일이나 본인이 시청 안전행정과나 각 동주민센터에 직접 방문하여 신청할 수 있으며, 접수된 신청자 중 9월초 자체 심사를 거쳐 적임자를 선정해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동해시명예시장’ 운영은 민선6기내내 지속 추진할 계획으로 2015년 상반기(3~6월) 명예시장은 ‘15. 2월경 신청 받아 선정, 발표 할 예정이다.
한편, 동해시는 명예시장제를 통하여 일반 시민으로 하여금 시장의 직책을 경험하면서 일반시민의 시정 참여 기회 확대와 시정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소통과 협력'의 시정을 펼치기를 기대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