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인규시장, “혁신도시 불편 적극 해결”
나주시가 11일 오전 11시 우정사업정보센터와 농식품공무원교육원, 한국콘텐츠진흥원과 국립전파연구원 등 4개기관 임직원들을 초청해서 마련한 간담회에서, 참석자들은 실생활에서 느끼고 있는 불편사항을 자유롭게 털어 놓았다.
특히 임직원뿐만 아니라 교육생들도 많이 찾아오고, 크고 작은 회의를 개최하면서 기관들을 방문하는 경우가 많은데 대중교통 배차간격이 너무 멀고, 운행시간이 편중돼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교통불편 사항을 집중 호소했다.
이에 강인규 시장은 “단기간 내에 해결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고자 하며, 도시의 형성이 완성되어 가는 과정을 잘 살펴서 임직원들과 주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생활하는 데 지장이 없도록 하겠다”며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 불편사항 해소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