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09월27일sun
 
티커뉴스
OFF
뉴스홈 > 종합 > 건강,등산,캠핑
kakao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쪽지신고하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서울관악구, 대사증후군 무료 검진

매주 화, 목요일 오전 10시 ‘비만탈출 몸건강짱 교실’ 운영
등록날짜 [ 2014년08월18일 09시42분 ]

관악구(구청장 유종필)가 만성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제공하는 ‘대사증후군 무료검진’에 연간 1만여 명의 구민이 참여해 호응을 얻고 있다.

 

구는 보건소 1층에 대사증후군관리센터를 마련하여 만 30세 이상 64세 미만의 구민을 대상으로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평일 방문이 어려운 직장인을 위해 매월 둘째, 넷째 토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대사증후군 무료검진’을 실시하고 있다.

 

 

대사증후군관리센터에서는 만성질환과 심․뇌혈관질환의 예방관리를 위해 복부비만, 혈압, 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및 체성분 검사를 실시한다. 그리고 의사, 간호사, 영양사, 운동처방사 등 분야별 전문가의 상담을 통해 본인의 건강상태에 맞는 영양, 운동계획을 수립할 수 있도록 돕는다.

검진 결과, 대사증후군으로 진단받거나 위험요인에 해당되면 일정기간이 경과할 때마다 정기적인 검사를 실시하는 등 지속적으로 관리한다.

대사증후군 검진서비스는 사전예약제로 운영하고 있어 전화예약(☎879-7031~2, 7034~40)후 방문하면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또 관악구 보건소에서는 다음달 2일부터 성인병 및 비만예방을 위한 ‘비만탈출 몸건강짱 교실’을 운영한다.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한 시간 동안 보건소 체력측정실에서 진행되며, 전문 운동사로부터 유산소, 근력강화 운동법을 배운다. 이달 25일부터 참여자 4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신청은 전화(☎879-7031)로 가능하다.

 

특히, ‘비만탈출 몸건강짱 교실’ 참여자 중 희망자에 대해서는 대사증후군 관리사업과 연계하여 더욱 효과적으로 체중감량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보건소에서 제공하는 프로그램을 잘 활용하는 것만으로도 건강을 지킬 수 있다”며 “구민이 건강하고 활기찬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앞으로도 더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이데이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올려 0 내려 0
강하늘아름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암 진단, 치료 동시에 가능해져 (2014-08-19 15:49:58)
광주시, 지역사회 건강조사 (2014-08-15 18:48:50)
순천시, '시민 참여부터 다양한...
전남광주특별시교육청, ‘제580...
광주특별시 서구, 어르신 안전...
전남광주특별시, 자매결연 40주...
광주 무등·산수·하남도서관, ...
장성군,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들...
전남광주 농수산식품 수출, 역...
현재접속자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