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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쇼핑에서 그랜드스마트폰을 상품권에 눈이 멀어 충동구매했어요.”
“低價 요금제를 요란하게 홍보해 가입했는데 데이터 프리요금제를 다시 가입하려는데 안 된답니다. 데이터를 많이 사용하기 때문에 당장 바꾸고 싶은데 서비스센터를 찾아가도 114에 안내를 받아도 요금제변동이 당장 안 된다는 게지요“
통신사업을 황금알을 낳는 거위라고 했다. 스마트폰이 출시되어 통신3사는 자사에 가입된 국민의 돈을 거의 갈퀴로 긁어내고 있다. 이 글을 읽고 있는 당신은 어떤 통신사를 이용하면서 그 통신사의 요금제를 다 숙지하고 있는지를 묻고 싶다.
통신 3사의 요금제에 대해서는 요금표를 보지 않고서는 해당사의 직원도 잘 알지 못 한다.
왜 이렇게 요금제를 어렵게 만들어 놨을까? 질문의 답은 너무도 명쾌하다. 국민의 한 사람인 가입회원의 눈 먼 돈을 갈퀴로 훝어가기 위해서이다.
스마트폰을 사용해 본 사람이라면 추세가 새로운 스마트폰을 쫒아가고 또 다시 새로운 스마트폰을 쫒아가는 것이다.
여기에 요금제를 묶어 굴레를 씌우는 것이다. 무조건 低價라고 결코 좋아하지 말라.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사람이라면 기본적으로 카톡이나 카페, 블로그, 웹페이지를 셔핑하게 되어 있고 자동으로 각종 웹들이 업데이트가 본인도 모르게 자주 되어 데이터를 또 잡아 먹는 식이다.
그러니 아무런 사용을 안 해도 데이터는 소모되고 마는 방식이다. 여기에 데이터 수백만 MB를 준들 하루도 안 되어 통째 날라갈 수 있는 것이다. 물론 충전금액은 수천원에 불과하니 별거 아니라고 생각할 수 있다.
그러나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인구수가 수백만을 넘어 5천만 인구수에서 과반이 넘는 수천만명이 이용하는 추세라는 걸 잊어서는 안 되는 것이다.
앞으로도 조목조목 말하겠지만 그러면 개개인이 통신 3사의 악의적인 상술에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
우선 스마트폰 사용자라면 해당사에 전화해 엄중 항의를 해야 한다. 그러면 우선 1월은 데이터를 조금 더 풀어줘 답답함을 해소할 수 있다. 또, 수많은 민원앞에는 달라질 수 밖에없는 것이라 믿어야 한다.
그리고 나서 월말에 해당 사 고객센터를 찾아 가 정확한 요금제에 대한 설명을 듣고 대처하면 될 것이다.
그렇지만 여기에서도 손해는 발생할 수 있다. 1/n로 월별계산을 하기 때문에 음성통화면 통화 문자면 문자를 나눠 또 손해가 기다리고 있을 수 밖에 없다.
정통부의 대처가 시급하다.
요금제를 심플하게 정리토록하고 문제가 있는 부분을 엄정하게 대처해 줘야 한다.
가입자 한사람의 손해액이 1,000원이라면 줄잡아 3천만 가입자라면 천문학적인 수치와 금액이 고스란히 국민의 손해로 되돌아오기 때문이다.
이 점을 더 나아가 위정자들은 명심해야 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