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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북구(청장 송광운), 정보환경 조성을 위해 365 무선 인터넷서비스를 확대 운영.
구는 “주민들의 휴식공간인 근린공원에서도 무선인터넷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365 무선인터넷 서비스’를 11일부터 제공한다”고 밝혔다.
무선인터넷 서비스는 긴급하게 인터넷 이용이 필요한 주민들의 편의를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지난해 구청 광장에 설치해 운영한 결과 좋은 호응을 얻어 이번 확대 운영하게 된 것.
확대 지역은 일곡근린공원(일곡동)과 문화근린공원(문흥동) 2곳으로 무선안테나 인근 50m반경 내에서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하며, 무선 랜카드 장착 노트북 소지자는 24시간 365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접속방법은 네스팟 ID보유자는 개인 ID로 접속하면 되고, ID가 없는 경우 북구청 문화정보과(☎410-8300)에서 공용 무료 ID를 제공받아 이용하면 된다.
송 구청장은 “정보화 시대에 걸 맞는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해 ‘365 무선인터넷 서비스’를 확대 운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휴대인터넷 환경을 조성하여 언제 어디서나 무선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도록 확대 운영 하겠다”고 .
한편 구는 앞으로 이동 중에도 무선인터넷 접속이 가능한 최고속 휴대인터넷(Wi-Bro) 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