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통령직속 청년위원회는 오는 20일과 21일 양일간, 중소기업호남연수원에서「멘토와 함께하는 1박2일 꿈찾기 캠프 2014청춘순례」(이하 청춘순례)를 개최한다.
청춘순례는 대통령직속 청년위원회가 마련한, 대한민국 20~30대 청년들의 가장 큰 고민거리*인 꿈과 진로에 관한 멘토링을 제공하는 ‘1박 2일 집중캠프 프로그램’이다. 올 11월까지 전국 8개 권역을 순회하며, 이번이 4회 차로 광주를 찾는다.
이 캠프는 청년들이 총 5개의 세부 주제*, 즉 ‘한계 넘기’ ‘편견 타파’ ‘나만의 스토리’ ‘창조’ ‘대안 찾기’ 중 자신에게 맞는 한 가지를 골라 멘토링을 받고, 5단계의 심층적인 워크샵 과정**을 통해 자신의 성향과 적성에 맞는 진로․꿈을 주도적으로 설계해나가는 프로그램.
광주·전남지역 청춘순례를 통해 청년 다수의 공감을 얻은 청년들의 고민과 제언은 향후 청년 정책․제도 개선에 기초자료로 반영될 예정.
전국 8개 권역을 순회하며 진행되는 청춘순례는 각 회차별로 해당 권역별 거주 20~30대 청년 100명을 선발하며, 참가비용은 전액 무료다. 참가자 중 우수 활동자에게는 청년위원장 시상과 (주)대학내일의 인턴십 혜택이 주어진다.
대통령직속 청년위원회는 “청년들에게 꿈과 진로는 가장 중요한 관심사지만, 특히 지역 청년들의 경우 상대적으로 전문가 멘토링을 받을 기회가 부족해 이번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구체적인 진로나 꿈 없이 스펙만 쌓고 있는 청년, 어떤 일에 흥미와 열정이 있는지 아직 발견하지 못한 많은 청년들이 캠프를 이용해줬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