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통광주시협, 윤장현광주시장 면담
민족통일광주광역시협의회(회장 이형만)에서는 29일 윤장현광주광역시장을 만나 순수민간통일단체의 활동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형만회장은 이 자리에서 2007년 방북을 해 평양을 다녀 와 남북분단의 아픔을 알고 회장직을 수락했으며 통일관련 활동으로 보람을 느끼고 있으며 통일이 다가오고 있음이 느껴진다고 말했다.
윤시장은 통일을 지향하는 단체가 많지만 열악한 환경속에서 자생력이 없어 유야무야되는 것이 안타깝다며 좀 더 민통광주시협에 대한 자료를 접하고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배석한 정인수자문위원장이 민통 45년의 연혁과 사업을 소개하며 매년 상설화된 지원을 요청하고 면담을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