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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강항문하제후원회(회장 강대욱)에서는 지난 3월부터 동분서주해 노력해온 강항선생세미나 주최가 영광군에서 영광문화원으로 넘어갔다는 소식을 접하고서 회장단의 긴급회동을 가졌다.
지난18일 운영위원회의<참고사진>
이날 회의는 강대욱후원회장이 긴급 제시하여 소집되었고 광주향교 유도대학회장실에서 부의안건을 심의하고
제1호의 안→ 강항선생세미나 추진 주최가 영광군에서 영광문화원으로 넘어간 배경의 건
제2호의 안→ 강항선생세미나 개최의 건
제3호의 안→ 세미나이후 추진위원장 추대 및 향후 사업추진의 건
기타사항(강항문화제후원회 추인 받을 사안)으로 진행했다.
회의결과, 정형택영광문화원장을 11월 2일 면담해 후 강항문화제후원회가 지금까지 활동해 온 배경을 설명하고 강항선생세미나를 최우선적으로 조언 또는 지원키로 하였다.
또, 강항문화제추진위원회로 강항선생세미나가 거듭 날 수 있도록 노력하며 후원회차원에서는 자세를 더 낮추고 세미나가 성황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후원하기로만 했다.
한편, 진주강씨광주전남종회 강원구회장은 28일 중국에서 전화를 통해 ‘강항문화제후원회의 경과와 상황을 잘 알고 있으므로 종친들의 세미나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종회차원에서 여러모로 더 노력해 나가겠다’고 전해 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