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취업상담회로 캐나다 취업열기 넘쳐
지난 달 말 2014 하반기 글로벌 취업 상담회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고 대한무역진흥공사(KOTRA)가 주최로, 캐나다의 대표적인 법인기업 대표자 협회인 CKGBA(Canada-Korea Global Business Association)는 ‘캐나다 워킹 홀리데이 학생들을 위한 취업인터뷰’를 주제로 세미나를 열었다고 7일 밝혔다.
특히 이 자리에 강연자로 나선 ‘우리는 벤쿠버 유학생(http://cafe.daum.net/ourvancouver)’ 운영자 이세현씨는 14년간 캐나다 현지에서 느끼고 진행했던 워킹 홀리데이 학생들의 풍부한 사례를 통한 성공과 워킹 홀리데이를 어떻게 전략적으로 추진해야 하는지 등을 안내했다.
이 외에 캐나다 워킹 홀리데이 전략 세미나, CKGBA 협회 지정 교육기관을 통한 무상교육, CKGBA 캐나다 워킹 홀리데이 수시 채용 가이드 북 등 다양한 혜택 및 협회 소개를 하는 자리를 가졌다. 또한 캐나다 현지기업 취업 인터뷰를 현장에서 체험 하는 기회와 캐나다 내 취업정보들이 수록된 취업 가이드북, 영어실력 향상을 위한 ESL 랭귀지스쿨 2주 학습권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됐다. 이세현 대표는 “흔히 캐나다 워킹 홀리데이 비자는 타 영어권 국가의 비자보다 합격이 어려운데 한국에서 충분한 준비를 하고 오는 학생은 그리 많지 않아 무엇을 어떤 식으로 준비해야 하는지에 대한 정보 제공이 목적이었다”고 강연의 소회를 밝히며 “이번 세미나와 전체 상담회가 끝나며 이전보다 많은 문의와 함께 운영하는 카페의 방문자와 회원수도 월등히 높아지고 있어 캐나다 취업에 대한 관심도 확실히 높아지고 있음을 느낀다”고 밝혔다. 한편, CKGBA 한국 협회에서는 취업 박람회에 참석을 못한 경우 가이드 북과 협회 혜택 관련 무료 상담을 진행하고 있으며, ‘우리는 벤쿠버 유학생’ 카페는 캐나다 워킹 홀리데이 및 취업정보를 공유하는 대표적인 온라인 커뮤니티로 약 11만명 이상이 가입되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