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남진장흥농협 조합장 강경일(57)은 어렵고 힘든 농업농촌을 위하여 이 지역특산품인 표고버섯, 한우, 고품질 쌀 생산기반 구축과 유통차별화를 통해 농업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제19회 농업인의 날을 맞이하여 대통령 표창을 받아 주위에 귀감이 되고 있다.
강경일 조합장(정남진장흥농협)은 표고버섯, 한우, 친환경 고품질 쌀생산에 따른 인프라구축, 브랜드화, 유통차별화로 수도권 및 제주도지역 마케팅, 장흥 표고버섯 전국브랜화 및 판매망 구축 등으로 부가가치를 창출하고 표고버섯을 일본, 대만, 미국,유럽등지로 수출하여 어렵고 힘든 농업농촌에 희망의 밀물시대를 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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