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경찰서 수사과 지능1팀 직원들
경남 통영경찰서 수사과 지능1팀(경제팀)이 경남지방경찰청이 매분기마다 선정하는 베스트팀에 선정됐으며, 광도지구대 순찰3팀은 으뜸순찰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경남지방경찰청은 경남도내에서 경찰행정에 전문성과 창의성, 열정적 업무로 치안생산성과 서비스가 우수한 경찰서 팀에게 수여하는 베스트팀 3개와 개인업무 5개 분야에서 경찰관을 선발해 자긍심과 전문성 제고를 위해 매분기 선발하고 있다.
또한 으뜸순찰팀 평가는 민생치안의 핵인 절도, 폭력, 수배자 등 검거위주로 지역경찰을 평가하여 일하는 분위기 정착과 주민의 치안만족도를 향상시키고자 지난 4월 1일부터 실시했다.
통영경찰서 수사과 지능1팀 윤영대 팀장을 포함한 8명의 직원들은 사기 133건, 횡령 12건, 기타 52건의 형사사건을 처리하여 평점 414.40점으로 경남청 산하 23개 경찰서 경제팀 중 1위를 차지하여 민생침해 형사활동 우수로 1/4분기 베스트 팀에 선정됐다.
한편, 4월 중 첫 으뜸순찰팀 평가에서 통영경찰서는 도내 1위, 광도지구대 1위, 북신지구대 2위를 차지하였으며, 순찰팀 평가에서는 광도지구대 순찰 3팀 1위, 미수지구대 순찰 3팀 3위를 하여 경남청에서 통영경찰서가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
이번에 선정된 수사과 지능1팀 8명과 광도지구대 순찰3팀 6명은 표창수상과 포상금 및 1박 2일의 포상휴가 영예를 안았다.
이번 수상으로 통영경찰서는 시민들에게 고품격 치안서비스 제공을 위해 서민경제 침해사범 등 검거를 통한 살기 좋은 통영치안을 만들기 위해 전 직원들이 노력할 것을 다짐하는 계기가 됐다. <통영/김청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