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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는 21일 오전 10시 노보텔에서 우리사회에 만연한 안전불감증을 해소하고 범시민 안전문화의식 개선을 위해 안전문화운동 추진 대구광역시협의회 실무위원회 워크숍을 개최했다.
워크숍에서는 안전문화운동추진협의회 5개 분과 실무위원 60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기환 민간위원장이 “안전문화 어떻게 할 것인가?”는 주제로 특강을 하고, 분과별 토의를 통해 내년도 안전문화운동 추진과제를 선정하고 실행방안에 관해 열띤 토론이 있었다.
내년도 안전문화운동 추진과제로써는 첫째, 사건·사고가 발생하기 전에 미리 예방하는 차원에서 시민들의 인식변화와 정보제공을 위해 “생활 속 위험요인 안전교육과 신고하기 실천화”를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
대구시 황종길 시민행복국장은 “안전한 대구를 만들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시민들의 시민들의 안전감시기능 활성화와 안전의식 개선이 중요하며, 내년도에도 안전문화운동추진협의회 회원단체를 중심으로 범시민 안전문화운동을 활발히 전개줄 것”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