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 프로젝트 중개 플랫폼 프리모아(대표 한경원)에서는 앱 개발자로의 꿈을 가지고 있는 중학생을 대상으로 청소년 진로상담을 28일 인천 동암중학교에서 진행한다.
프리모아의 금번 진로상담은 인천동암중학교 재학생 4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앱개발자’ 직업이해, ‘앱개발자’ 직업체험 순으로 시청각 교육과 함께 교육 참가자들이 교실에서 할 수 있는 간단한 직업체험으로 구성된다.
진로상담은 인천광역시청소년진로지원센터와 협력을 통해 진행되며 프리모아 CTO 이민우 개발자가 강연을 한다는 것.
프리모아 한경원 대표는 “금번 청소년 진로상담 프로그램으로 앱 개발자에 대한 관심을 가진 학생들이 직업체험을 통해 장래의 꿈을 보다 구체적으로 키우고, 자신의 적성에 맞는 직업을 찾는 과정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프리모아(http://www.freemoa.net/)는 기업과 개발자를 연결해주는 웹 프로젝트 중개 플랫폼으로, 현재 3,715명의 검증된 개발자를 통해, 854건에 이르는 프로젝트를 진행하였으며, 단순한 거래 중개 플랫폼을 넘어서 프로젝트 진행과 마무리까지 관여하여 프로젝트 안전성을 보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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