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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MBC 무한도전 PD로 많이 알려진 김태호 PD가 울산의 청소년들에게 토크콘서트 ‘쿰’을 통해 ‘꿈멘토’로 나섰다.
강연 주제는 “무한도전”으로 청소년들에게는 조급해 하지 말고, 재미 속에 창의성을 발견할 수 있도록 하자 란 주제로 참여 청소년들의 깊은 공감과 흥미를 불러 일으켰다.
이 날 토크콘서트는 울산박물관 2층에서 진행되었고, 수능시험을 마친 수험생을 비롯한 청소년 300명이 참여하여 열띤 강연의 장이 되었다.
울산광역시 남구에서 주최하고 문수청소년문화의집에서 주관하는 청소년토크콘서트 ‘쿰’ 은 2014년 5월 ‘지금은 선물이다’를 주제로 시작하여, 올 해 총 4회 진행되었다.
“쿰”은 “큰 꿈”의 줄임말로 토크 콘서트 매 회기마다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꿈 멘토를 초청하여 강연과 청소년의 질의응답을 통한 치유와 소통의 장으로 마련되었다.
콘서트 관계자는 “올해 처음 진행되는 토크콘서트 쿰에 많은 청소년들과 주민들이 동참하여 주신데 대하여 감사를 드린다.”며, “2015년에는 좀 더 다양한 분야의 강사를 초빙하여 청소년들의 고민과 미래 진로에 조금이나마 도움 줄 수 있도록 진행할 계획이니, 청소년들의 많은 관심과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