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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림미디어랩(대표: 남기환)에서는 광고를 드라마, 영화 등의 영상콘텐츠와 결합해 유료 콘텐츠를 무상으로 이용할 수 있는 타임라인 기반 미디어광고플랫폼 ‘씨엔바이(seenbuy)'를 론칭했다고 17일 밝혔다.
타임라인 광고플랫폼은 영상 콘텐츠를 시청한 소비자들이 광고가 포함된 동영상 콘텐츠를 보고 직접 구매로 이어지게 만든다.
최근 이슈가 됐던 ‘별에서 온 그대’에서 탈랜트 전지현이 입었던 코트와 립스틱 등이 방송을 본 시청자와 소비자들에게 크게 어필해 완판됐던 것과 같은 구매 유도 로직을 발생시켜 자연스럽게 우수 영상콘텐츠와 함께 타임라인에 연관 상품들이 노출돼 판매와 연결시키는 방식이다.
남기환 대표는 “타임라인 미디어광고플랫폼은 기존의 유상 콘텐츠를 무상으로 제공할 수 있는 새로운 광고 서비스라 광고주와 콘텐츠 제작사, 소비자 모두를 만족시킬 수 있는 서비스로 보고 있으며 특히, 씨엔바이는 누구나 미디어 기반 광고를 쉽게 할 수 있도록 광고저작도구를 제공하고 있어 베타서비스 단계임에도 케이블 방송사 등으로부터 서비스 시스템 도입 요청을 받고 있는 상태이다.”라고 밝혔다.
씨엔바이(seenbuy)타임라인 광고플랫폼은 한국방송통신 전파진흥원의 양방향! 기술지원사업으로 선정되어 R&D를 진행하였으며, 창업진흥원의 크리에이티브팩토리 사업의 기술개발 및 사업 부분에 선정되며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한편, seenbuy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http://www.seenbuy.net/)를 참조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