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09월27일sun
 
티커뉴스
OFF
뉴스홈 > 뉴스 > 사회
kakao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쪽지신고하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광주시, 31일 자정 금남로서 ‘민주의 종’ 타종

‘제야의 종’ 7년만에 다시 울린다
등록날짜 [ 2014년12월27일 01시35분 ]

광주광역시는 2015 을미년 새해를 맞아 오는 31일 오후 11시20분부터 새해 1일 오전 0시20분까지 금남로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앞 민주의 종각에서 ‘민주의 종’ 타종식을 개최한다.

 

타종행사는 지난 2007년 국립아시아문화전당 건립공사로 중단된 이후 7년만에 다시 열리는 것.

 

그간 지역 시민사회단체 일각에서 ‘민주의 종’ 위치와 건립추진 과정의 적절성에 대한 문제 제기도 있었지만, 논란이 됐던 민주의 종(2005년 제작)이 다시 제작돼 설치됐고, 시민‧사회단체가 타종식 참여를 전향적으로 합의한 만큼 이번 타종식은 지역통합의 새로운 전기가 될 전망이다.

 

타종식은 오후 11시20분부터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새해를 맞는 카운트다운과 함께 광주시장, 시의회의장, 시교육감, 양띠 시민 등 8명의 각계각층 시민이 33회 타종하게 된다.

 

박남언 시 안전행정국장은 “2015년은 호남고속철도 개통, 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 개최, 국립아시아문화전당 개관, 공동혁신도시 준공 등 지역 발전의 획기적 전환점이 예상되는 해로 시민들의 기대가 매우 크다.”라며 “시민 역량을 결집해 도약을 다짐하는 계기로 삼기 위해 마련한 타종식에 많은 시민들이 참여해주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이데이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올려 0 내려 0
이데이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호남청과, 이웃사랑 성금 (2014-12-27 01:42:28)
탄소은행제 가입 우수아파트, LED조명기기 멀티탭 지원 (2014-12-26 01:21:26)
순천시, '시민 참여부터 다양한...
전남광주특별시교육청, ‘제580...
광주특별시 서구, 어르신 안전...
전남광주특별시, 자매결연 40주...
광주 무등·산수·하남도서관, ...
장성군,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들...
전남광주 농수산식품 수출, 역...
현재접속자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