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소개>스틱형 분말된장 인기
된장가루를 국내는 물론 해외 수출까지 하고 있는 케이밀(http://www.koreameal.com) 박준형 대표는 “발효식품 중 최고로 꼽는 것이 된장이지만 막상 된장을 활용한 요리를 떠올려보면 찌개나 국 외에는 딱히 떠오르지 않아 항시 먹는 음식으로 발전하지 못하고 있어 안타까웠다”며 “이를 해결하고자 편리하게 지니고 다니며 어떤 음식에든 함께 먹을 수 있도록 가루화 했는데 이 점이 장점으로 되어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고 밝혔다. 케이밀은 쿰쿰한 냄새를 제거한 저염 가루된장을 커피믹스처럼 스틱형태로 개발한 ‘뿌려먹는 된장’을 판매 중인데, 된장찌개나 된장국을 끓일 때도 사용되지만 피자, 삼겹살, 고등어구이, 나물무침 등 모든 음식에 뿌려 먹으면 탄산음료 섭취를 줄일 수 있고 비린내 제거 효과도 볼 수 있다. 나트륨 함량이 기존의 액체된장의 11~14%보다 월등히 적은 1% 수준인 점도 장점으로 꼽힌다.
케이밀은 된장의 다이어트 및 다양한 고유의 효능들을 편리하게 섭취할 수 있도록 한 컨셉트로 중소기업청 지원으로 개발된 이 제품을 방글라데시 등에 수출하여 현지에서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특히 박 대표는 ‘2014년 1인 창조기업 비즈니스센터•시니어 창업센터 영남권 합동워크숍’에서 창업사례 발표를 하며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기도 했다. 최근에는 소비자와의 원활한 소통을 위해 옐로아이디(@kmeal)를 개설하기도 했다.
올해 다이어트 다짐과 건강목표를 동시에 아우를 수 있는 된장이 한 단계 발전한 모습으로 더욱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