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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폴리텍 순천캠퍼스(학장 탁인석)는 31일 중견기업인 (주)대성철강의 광양 신설 사업장에 졸업예정자 37명을 취업시키는데 성공했다고 밝혔다.
(주)대성철강은 1978년 창업 이래 36년간 철강 분야에서 지속적인 성장을 거듭하여 업계 내 25%의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는 국내 굴지 의 우량 중견기업.
이번 취업을 진두지휘한 탁인석 순천캠퍼스 학장은 37명의 졸업생들이 일하게 될 (주)대성철강 광양 사업장 건설 현장에 직접 방문하여 근로 환경을 점검했으며, “(주)대성철강과 같은 우량 기업의 전남 동부권 입주를 진심으로 환영하며, 이번 교류와 같은 상호 협력을 더욱 활성화하여 기업과 대학 모두 윈윈하는 관계로 나아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37명의 취업 예정자들은 본교에서 1년간 열의를 가지고 학습에 임한 우수한 인재들로 (주)대성철강의 발전에 든든한 초석이 될 것이라고 자부한다.”고 밝혔다.
(주)대성철강에 취업하게 된 37명의 폴리텍대학 졸업예정자들은 4월부터 본격적으로 업무에 임하게 되며, 3월 까지는 한국폴리텍대학 순천캠퍼스에서 취업 예정 직무에 대한 맞춤식 사전 교육을 받게 된다.
한편 전남동부권 취업 명문 학교로 자리 잡은 한국폴리텍대학 순천캠퍼스(http://suncheon.kopo.ac.kr)는 2015년 2월 12일까지 인터넷, 방문, 우편을 통해 2015학년도 신입생을 모집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