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 중소기업육성자금 융자추천 및 이자지원사업 시행
동해시는 오는 19일부터 중소제조업체 및 소상공인 등 중소기업을 대상으로‘2015년 시 중소기업 육성자금 융자추천 및 이자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
2015년 시 중소기업육성자금 이자지원 예산은 7억5백만원으로, 130억원의 자금을 융자 추천할 계획이며, 업종별 최대 2억원 한도 내 융자추천하고, 2년간 3%의 이자를 지원하게 된다.
시는 지난 1997년부터 지역경제 침체 등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융자협약을 체결한 관내 15개 금융기관과 중소기업 융자사업을 지원해왔으며, 지난해는 총423개 업체에 121억원을 융자 추천하였다.
한편, 동해시는 시 중소기업육성자금 융자추천 및 이자지원사업 시행으로 관내 중소기업의 경영안정을 도모하고 더 나아가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이라 기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