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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농업기술센터(소장 김한석)에서는 2015년도 농촌지원 시범사업을 적지 적소에 내실있게 추진하고, 농촌 노령화에 따른 농업인 건강프로그램 운영, 귀농귀촌 활성화 및 후계인력 양성을 통한 농촌 인력 유입으로 활기찬 농촌을 만들기 위해 지원하는 사업을 남보다 의욕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농업인(법인), 마을을 선정하기 위해 희망 농가의 사업 신청을 접수하고 있다.
2015년도에 추진되는 농촌지원 시범사업은 영농 4-H 후계세대 과제지원 3개소 40백만원, 농촌건강장수마을 1개소 50백만원, 농촌교육농장 4개소 100백만원, 농산물 디자인개발 2개소 20백만원, 귀농인 농가주택수리비 10개소(개소당 5백만원), 귀농인 영농정착 지원 10개소(개소당 5백만원), 귀농인 농업 창업 및 농가주택 구입비 지원(개소당 200백만원한도, 융자), 귀농인 현장실습 지원 7명(연수자 4, 선도농 3) 등 총 8개사업에 352백만원이 투입되며, 사업에 따라서는 지원대상이 제한되거나 융자 및 자부담이 있으므로 세부적인 내용은 읍면동 산업부서나 농촌지원과(☎063-540-4505)로 문의하면 된다.
농촌지원과 서상철 과장에 따르면 농촌지원 시범사업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각 읍면동에 비치된 사업신청서를 작성하여 오는 30일까지 농촌지원과로 사업신청을 하면 되고, 신청된 농가를 대상으로 현지평가를 실시한 후, 농업농촌 식품산업 정책심의회를 거쳐 적임자를 최종 선정하여 농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 넣을 계획이라고 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