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시, 동북아 관광메카로
동해시는 시 브랜드 이미지 창출과 시민의 자긍심을 살리기 위해 동해시 하면 떠오르는 차별화되고 특색 있는 동해시만의 랜드마크(Landmark)사업을 추진한다.
시는 동해시를 대표함은 물론 동해시의 특성과 비전을 담고 10만 시민의 구심체 역할을 할 미래지향적이고 관광자원화가 가능한 랜드마크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시는 1~2월중 동해시만의 정서가 넘치는 창의적이고 독창적인 다양한 랜드마크 대상사업을 적극 발굴하여, 시정운영위원회 및 각계각층의 시민의 의견을 들어 본 후 동해시의 새로운 명품 랜드 마크 사업을 본격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동해시는 랜드마크 사업을 통해 동해시의 위상제고와 시민 통합과 긍지를 살리는 계기를 마련함은 물론 가고 싶고 머물고 싶은 행복도시 조성이라는 시정운영기조에 걸맞게 스쳐 지나가는 도시가 아닌 머무르는 도시로 탈바꿈해 지역의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하게 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