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클래스300 기업협회 정기총회
(사)월드클래스300 기업협회(회장 윤동한)는 지난 12일 서초구 반포동 더팔래스호텔에서 회원사 129개사 중 92개사가 참여한 가운데 ‘제1회 정기총회’를 개최해 2014년 성과와 2015년 사업계획을 발표했다.
총회에서 월드클래스300 기업협회는 기술 개발 연수 사업에 초점을 맞출 것이라고 밝혔다. ▲연구원과 품질관리 요원 연수 과정 ▲연간 R&D 경영 전략 과정 연수 진행 ▲글로벌 히든 컴퍼니 견학 및 초청 강연 ▲독일 슈타인바이스 재단(Steinbeis Foundation)과 연구 개발 업무 협약 ▲기술 포럼 및 성과 발표회 등을 통해 회원사 내부 역량을 강화한다는 목표를 세웠다.
윤동한 월드클래스300 기업협회 회장은 인사말에서 “월드클래스300 기업협회는 회원사가 글로벌 경쟁력을 갖추는데 필요한 부분을 적극적으로 지원하여 상생발전을 도모하고자 한다”며 “회원사 간 성공전략을 공유하고 글로벌 시장 개척 기회를 제공하고 사회 공헌 사업에도 적극 참여해 국가 산업 발전에 기하고자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