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09월30일wed
 
티커뉴스
OFF
뉴스홈 > 뉴스 > 향토사랑소식
kakao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쪽지신고하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찾아가는 골목인권강좌 연중 운영

23일 광주북구중흥2동 주민센터 시작으로 골목인권강좌 개강
등록날짜 [ 2015년03월22일 16시31분 ]

광주시 북구(청장 송광운)가 강사가 골목 구석구석을 직접 찾아가는 인권강좌를 운영해 눈길을 끌고 있다. 

22일 북구에 따르면 이달부터 오는 12월까지 10개월간 인권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소규모 그룹 강좌인 ‘찾아가는 골목 인권강좌’를 총 10차례에 걸쳐 한다. 

지난해 큰 호응을 얻었던 북구 제1기 주민인권학교가 구청사 인근에서 강의 중심으로 진행됐다면 올해 골목 인권강좌는 작은도서관, 동네카페, 주민 사랑방 등 주민 삶의 공간에 직접 파고드는 방식으로 추진한다.

북구는 23일, 25일, 27일 오후 2시 중흥2동 주민센터에서 광주인권교육센터 ‘활짝’ 소속의 이경아씨가 강사로 나선 가운데 ‘노인인권, 인권이 생활에 미치는 영향’ 등을 주제로 첫 번째 골목 인권강좌를 연다.

또, 오는 24일, 26일, 31일 오후 5시 석곡동 장운지역아동센터에서 광주인권교육센터 ‘활짝’ 소속 최은미 강사의 ‘학생인권, 5.18민주화운동과 인권’ 등을 주제로 두 번째 인권강좌가 이어진다. 

오는 4월에는 운암3동 우성아파트 경로당과 두암보건지소를 방문해 노인, 정신건강 환우들을 대상으로 각각 실시하며, 5월에는 두암3동 통장단을 대상으로 생활 인권강좌를 이어간다. 

송광운 북구청장은 “이번 골목인권강좌는 생활속 인권존중 공동체를 만들어가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민주․인권․평화의 도시로 대변되는 북구에 인권존중사상이 뿌리 내릴 수 있도록 다양한 인권시책을 개발․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강좌를 희망하는 기관 및 단체는 북구청 인권정책추진단(☎410-6713)으로 수시 신청하면 된다.

저작권자 ⓒ 이데이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올려 0 내려 0
강한빛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서천군, 동백꽃․주꾸미 축제 (2015-03-22 17:05:15)
영암군, NH농협 카드기금 전달받아 (2015-03-21 07:55:30)
[기획] 영광서 ‘2026 대학생 ...
나주시, 크로스오버와 클래식의...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등산...
광주특별시 서구, 서구, 와이마...
광주특별시 남구, 양림동 공예...
전남광주특별시교육청, 초등학...
순천시 장천동, 무료 문화프로...
현재접속자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