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1주기 추모 “피멍 든 봄, 잊지 않겠습니다”
[이데이뉴스 오수정 기자=]광주광역시 광산구(구청장 민형배)는 4.16 세월호 1주기를 맞아하여 민형배 구청장을 비롯한 전 직원은 노란리본을 가슴에 달고 희생자들을 위한 추모행사를 오는 18일까지 구청 1층 광장에서 갖는다. 이날 민형배 구청장은 “피멍 든 봄, 잊지 않겠습니다”라는 추모문을 통해 꽃도 피지 못하고 바다에 수장된 희생자들을 애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