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서구, 공동주택관리 지원사업
인천광역시 서구(구청장 강범석)는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과 정주여건 개선을 위하여 2015년도 공동주택 보조금지원 심의위원회를 지난 달 4월 29일 개최하고 54개 공동주택 단지에 대한 공동주택관리 지원사업 및 소규모 공동주택 안전관리 지원을 결정했다.
이날 심의위원회에서는 공동주택관리 지원 101개 신청사업 중 50개 사업의 보조금(4억원)의 지원과 소규모 공동주택 안전관리 4개 신청단지에 대한 안전진단 비용의 지원을 결정하였으며, 관리주체가 없고 상대적으로 단지환경이 열악한 다세대주택과 연립주택, 보수가 시급한 노후 및 위험시설에 중점을 두어 여러 단지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선정하였다고 밝혔다.
또한 서구에서는 공동주택관리 지원사업에 대해 오는 8일 사업시행 안내 및 교육을 실시하여 7월까지 공사를 완료하고, 소규모 공동주택 안전관리에 대해 5월중 안전진단전문기관에 업무를 위탁하여 안전점검 실시 및 안전관리계획을 수립하고 9월까지 완료를 목표로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