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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항선생역사체험학교 영광지역 역사체험

함께 한 강지원 전, 18대대통령후보, 매니페스토실천가(변호사)종손으로서 죄송함 피력
등록날짜 [ 2015년05월02일 20시49분 ]
강항선생역사체험토요학교(회장 박석무)2일 11시 영광유림회관에서 출발해 영광 원불교성지를 지나 법성 마라난타불교도래지와 백수해안도로를 오전에 찾아 나섰다.

김양모영광군의회의장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영광 법성포구의 마라난타를 찾아 체험단 버스에 올라 일일히 격려했다.

또, 오찬을 백수읍사무소앞 백수식당에서 백합회와 백반으로 백수의 맛을 즐기고 체험중에는 김준성영광군수와 이개호새정치민주연합국회의원으로부터 격려전화를 받기도 했다.

체험단은 염산 4대순교성지를 지나 강항선생이 논잠포구에서 일본으로 강제로 끌려간 섭란사적비를 찾았다.

이어 내산서원에서 강항선생종손으로 특별히 참석한 강지원 전, 18대대통령후보, 매니페스토실천가(변호사)는 감회가 새로움을 느끼며 종손으로서 죄송함을 피력했다. 이어 그는 늦었다 할 때가 가장 빠르다는 속담처럼 지금부터라도 열심히 멱사적으로 위대한 선조에 대한 선양사업에 앞 장 서겠다고 새롭게 각오를 밝히기도 했다.

한편, 1일 저녁 광주에 내려 와 지지자 20여명과 광주 남구 월산동 청명회관에서 늦은 만찬을 하며 담소했으며 이 날 역사체험학교를 아이들과 함께 한 강지원변호사는 오후 5시 30분에 광주. 구동에 있는 충혼(헌충)탑과 4.19추모비를 참배하고 광주송정리역에서 늦게서야 바쁜 일정을 모두 소화하고 귀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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