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 대한민국 봄 관광주간운영
울산 남구청은 대한민국 봄 관광주간(5. 1 ~ 5. 14, 14일간) 동안 고래 박물관 일원 장생포 고래문화특구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관광주간 동안 장생포 고래박물관 및 생태체험관 관람료를 30%할인하고, 고래박물관앞 고래광장에서는 고래문화보존회 및 울산관광협회 주관으로 “장생포 고래 추억만들기” 라는 주제로 고래달고나 만들기, 고래모양판을 이용한 열쇠고리, 핸드폰 고리를 만드는 체험과 고래모자 만들기, 고래 어린이 낚시터를 운영하고, 거리음악회 이동공연차량을 이용한 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를 마련하여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관광주간 행사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이벤트 행사로 성수기에만 집중된 국내관광 수요를 분산하고 대체휴일제 등 국내관광 수요확대와 여행 붐 조성을 위해 기획되었다. 남구는 관광주간 행사와 연계하여 고래도시 울산을 전국에 알리기 위해 다양한 체험프로그램과 볼거리 즐길 거리를 준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