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시, 5월 마지막 수요일‘문화가 있는 날’행사
동해시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관한 문화광장사업인 '달콤한 문화마을-문화광장' 공모사업에 선정돼 이달부터 총 3회에 걸쳐 알찬 문화광장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27일(수) 오후7시30분 동해문화예술회관 야외공연장에서 5월 문화가 있는 날 ‘달콤한 문화마을-문화광장 사업’ 기획 초청‘전통줄타기 판줄’공연을 선보인다. 줄타기는 지난 1976년 국가에서 중요무형문화재 제58호로 지정됐으며 이번 공연에 출연하는 김대균 명인은 2000년 최연소 예능보유자(인간문화재)로 인정받아 2011년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에 등재됐다.
이어, 7월에는‘타악퍼포먼스-엎어쇼’ 공연이, 8월에는‘앙상블 클라비어의 달콤한 이야기’공연이 매달 마지막 수요일에 각각 준비되어 있다.
본 공연은 모두 무료로 진행되며, 동해시민은 물론 외지 관광객 모두 관람 가능하다. 공연에 관한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동해시홈페이지(www.dh.go.kr)를 참조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