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립김제청소년농업생명체험센터(원장 김양식)는 21일부터 2박 3일간 경북 구미에서 펼쳐지는 ‘제 11회 대한민국 청소년박람회’에 참가한다.
김제센터 체험부스에서는 세포와 곤충을 자세히 관찰할 수 있는 현미경, 습도조절 및 공기정화 기능을 가진 ‘개운죽 화분 만들기’ 등의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다.
김제센터 체험활동은 구미코 내의 국립청소년수련원 부스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과학에 대한 흥미와 탐구심 배양하고 식물의 다양한 기능을 이해하는 특별한 기회가 될 것 이다.
김양식 원장은 “우리센터 청소년들이 생명과학의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하고 있다. 이번 박람회를 통해 농업생명 과학이 대중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올해로 11회째를 맞이하는 대한민국 청소년박람회는 청소년의 다양한 활동과 문화에 대한 정보 교류, 숨은 재능을 표현하는 종합 문화축제로 2005년부터 개최되어 왔으며 꿈과 끼를 키우고 펼칠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될 전망이다.
특히 이번 박람회는 ‘나는 국가대표다, 대한민국의 희망이다!’라는 주제로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과 ‘경상북도청소년진흥원’의 주관으로 진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