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북구청소년수련관장(강병연 관장)은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푸른꿈동이 청소년이 30일(토)에 『선후배 만남의 장 - 명랑운동회』를 북구청소년수련관 체육관에서 가졌다.
2015년 첫 번째로 운영된 『선후배 만남의 장 - 명랑운동회』는 현재 활동 중인 초등생 40명, 졸업한 중․고생 25명, 청소년운영위원 15명 등 다양한 학년과 소속의 청소년이 어울려 따뜻한 화합의 장이 되었으며 청․백 두팀으로 나누어 승부보다 즐겁게 참여 할 수 있는 놀이 중심으로 운영된 선후배들의 만남의 시간을 가졌다.
자연과학고1 조동근학생은 2012년에 방과후아카데미를 졸업하면서 인연을 맺어 현재 북구청소년수련관 청소년운영위원회 대표를 맡아 열심히 활동하고 있으며 귀여운 후배들의 모습에 과거 자신의 모습이 떠오른다며 미소를 지었다.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2005년 9월 시범운영되어 11년째 운영하여 300여명의 졸업생을 배출하였으며, 선후배 만남의 장을 계기로 선후배가 서로 소통하고 화합하는 계기가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