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 메르스의심환자 이송조치
시흥시가 관외 격리병상으로 이송조치된 월곶동 시민 최 모씨(남/56)의 1차 재검사 결과(내일 오전 9시 내 예정)를 기다리고 있는 가운데, 최 모씨가 거쳐간 병원과 자택 주변의 시민안전 확보를 위해 신속히 대응했다. 시는 증상 발현 후 최 모씨가 최초 방문한 센트럴병원 내에서 의료진이 마스크를 착용, 대응소독을 하는 등 초기대응이 잘 이뤄진 것을 파악했고, 지역사회 감염을 우려를 최소화하기 위해 최 모씨가 거주하는 월곶동 풍림아파트 102동 주변 소독도 완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