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U대회 성공개최, 행정동우회가 앞장
광주시청 퇴직공무원들의 모임인 「광주광역시 행정동우회」회원 400여명(회장 이하은)이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있어 눈길을 모으고 있다. 특히 행정동우회에서는 20개의 경기장과 훈련시설을 사전 점검하여 완벽한 경기진행을 위해 6.26일 부터 경기 종료시까지 운영요원 26명을 지원하였으며, 주경기장인 월드컵경기장내 5개 경기장에 안전사고 계도요원 90명을 배치하여 노약자, 어린이, 장애인들의 안전사고 예방과 관람객 질서지키기 계도에 앞장설 계획이다. 이에앞서 지난 6월 10일부터는 U대회 성공개최를 위해 광주시청 앞과 주요경기장 6개소에 플래카드를 게첨하여 전시민이 동참할 수 있도록 퇴직공무원들이 홍보활동에 모범을 보이면서 이하은 회장 이하 전동우회원이 인권문화도시 광주를 다시찾는 아름다운 도시로 만들고자 다짐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