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시, 가뭄마을 생수지원
삼척시는 최근 가뭄으로 식수이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미로면 내미로리 6반외 3개마을에 비상급수와 함께 생수를 지원했다.
시에 따르면 최근 지속되고 있는 가뭄으로 인하여 계곡수 고갈 및 지하수 수량부족으로 급수난을 겪고 있는 삼척시 미로면 내미로리6반 외 3개마을에 소방차 및 민간지원차량을 활용하여 비상급수를 하고 있다.
한편, 지난 22일 서울시에서 생산되는“병물아리수”를 서울시 상수도사업본부로부터 생수(병물아리수) 18,432병(2ℓ 3,072병 350㎖ 15,360병)을 지원받아 급수난을 겪고 있는 4개 마을에 생수를 지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