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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구청장 조은희)는 관내 특성화고 및 산업정보학교 학생들의 직업진로선택과 취업준비를 지원하기 위한 찾아가는 취업역량강화교육을 갖는다.
서초문화예술정보학교는 일반계 고등학교 3학년 학생 중에서 문화예술 및 정보 분야에 소질이나 적성을 가진 학생을 선발해 학생들의 꿈과 끼를 마음껏 펼치게 하자는 취지에서 2014년에는 실용음악과, 컴퓨터정보과, 조리아트과, 미용예술과 4개과 240명 일반계고교 위탁생을 교육하였으며, 2015년에는 3학급을 증설하여 4개과 322명을 교육 중이다.
서초구와 서초문화예술정보학교는 지역주민 일자리 창출 및 학교 및 지역발전을 위해 2014년 5월 업무협약을 체결하였으며, 일자리 연계 사업인 취업리턴십 프로젝트, 지역사회와 학교가 함께하는 한마음 행사 등 다양한 행사를 함께 추진해 오고 있다.
또한 7월 14일에는 관내 특성화 고등학교인 서울전자고등학교에서 3학년 학생 180명을 대상으로 한국산업보건공단 전문강사가 예비산업인력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서울전자고등학교는 IT․전자계열 특성화 교육을 선도하고 있으며, 디지털전자과, 로봇전자과, 컴퓨터네트워크과, 컴퓨터그래픽과 4개과 3개 학년 585명을 교육 중이다.
조은희 서초구청장은 “앞으로도 관내 특성화고 및 산업정보학교 학생들을 위한 찾아가는 취업역량강화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며, 학생들이 자기 적성에 맞는 직업 진로를 선택할 수 있도록 일자리 발굴 등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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