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문화재단, 모둠패키지 이벤트
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 김용수)은 오는 16일부터 9월 6일까지 오정아트홀·복사골문화센터 판타지아극장에서 여름방학 특별 어린이공연 4편을 차례대로 선보인다. <목 짧은 기린 지피>를 시작으로 <여우누이>, <씽씽욕조와 코끼리 페르난도>, <우리엄마>까지 공연의 재미와 독창성, 작품성까지 모두 고려하여 선정했다.
또한 판타지아극장에서는 <여우누이>, <씽씽욕조와 코끼리 페르난도>, <우리엄마>가 공연될 예정이다. <여우누이>는 8월 1일부터 9일까지 납량특집으로 준비한 전래동화 뮤지컬로, 관객들이 직접 공연에 참여할 수 있는 참여형 공연이다. 흥겨운 우리가락과 함께 아이들은 주인공과 하나가 되어 구미호를 물리치고 두려움을 스스로 극복하는 의지를 배우게 된다. 특히 8월 7일(금) 오후7시에는 야간특별공연이 준비되어 있어 공연의 재미를 한 층 더 할 예정이다.
모둠패키지 이벤트는 여름방학 특별 어린이공연 작품 4편 중 2편 이상을 묶음 구입하면 41% 할인해 준다. 반드시 공연 당일 현장판매로만 진행되며 오는 8월 22일까지 구매 가능하다. (일반가 12,000원 -> 할인가 작품 1편당 7,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