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06일tue
 
티커뉴스
OFF
뉴스홈 > 뉴스 > 사회
kakao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쪽지신고하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윤장현광주시장, 전북 경기장 관계자 격려

광주와 전남․전북 상생이 ‘열린 호남’의 시대 만들어
등록날짜 [ 2015년07월09일 17시08분 ]


윤장현 광주광역시장이
“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는 광주를 넘어 호남의 골든타임이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윤 시장은 9일 U대회 경기가 열리고 있는 전북 지역 경기시설을 둘러보고, 선수들과 경기운영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저비용 고효율’의 U대회를 위해 전북은 이번 대회 기간에 경기장 3곳을 제공, 정읍시종합경기장과 고창공설운동장에서 축구 경기가 열리고 있으며 고창군립체육관에서 핸드볼 경기가 진행되고 있다.

윤 시장은 대한민국과 우루과이의 경기가 열린 정읍시종합경기장에서 김생기 정읍시장을 만나 “U대회를 호남 최대의 축제로 이끌어낸 것은 전북 도민들의 협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라며 “광주와 전남, 전북의 상생이 ‘열린 호남’의 시대를 만들었다.”라고 밝혔다.

이에 김 시장은 “메르스 사태로 인해 침체되었던 지역 분위기가 U대회를 통해 활기를 되찾아가고 있다.”라며 “대회 성공을 위해 마지막까지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지역민들의 힘과 지혜를 모으겠다.”라고 밝혔다.

윤 시장은 이에 앞서 고창군립체육관에서 박우정 고창군수와 만나 핸드볼 경기를 관람했다

저작권자 ⓒ 이데이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올려 0 내려 0
이데이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울산남구의회, 청소년 모의의회 (2015-07-10 14:13:21)
동대문구,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 (2015-07-09 09:46:27)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10...
나주 에코왕곡마을 농축산식품...
나주시, 세계호남향우회총연합...
광주우산초 발명교육센터, ‘학...
‘2026 나주영산강축제’, 대규...
장성군, 10월 ‘필암서원 풍류...
광주특별시교육청, 이예숙 작가...
현재접속자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