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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조합, 산림산업 활성화 세미나

소통과 협력의 기술지도로 산림산업을 이끈다.
등록날짜 [ 2015년07월20일 19시58분 ]
 산림조합중앙회(회장 이석형) 회원지원부(부장 사공 정한)는 전국 회원조합 산림 경영지도원과 산림분야 전문 연구기관과의 소통과 협력을 통해 연구 성과를 산림현장에 접목시키고 정부 정책을 현장에 적극 보급, 산주·임업인과 산촌 주민의 소득 증대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산림조합중앙회는 지난 7월 13일(월) 국립산림과학원과 산림과학지식 및 기술제공 분야 협력에 관한 양해각서를 체결 한 바 있으며, 7월 16일(목) 산림과학원이 강원산림개발연구원과 공동 주최한 “산림비즈니스 활성화 현장세미나”에 단기소득 임산물의 전문 지도를 담당하는 특화품목 전문지도원들이 참석, 소통과 협력을 통한 산림산업 기술지도의 큰 발걸음을 내딛게 되었다.

강원산림개발연구원에서 개최된 세미나에는 산림복합경영인, 임업후계자, 지자체등 전국 산림산업 관계자들이 참석하였으며, 산림과학원 김만조 박사의 산지양계를 이용한 산림복합경영 모델 개발 연구 결과, 귀촌 성공사례인 파로호 느릅마을 명재승 대표의 성공사례, 건국대학교 김재현 교수의 일본, 오스트리아의 산림비즈니스 활성화 방안 등을 소개하여 산림산업의 새로운 방향설정과 토론의 장이 되었다.

한편, 세미나에 참석한 산림경영 지도원들은 상호 토론과 파로호 느릅마을 현장 답사를 통해 산주·임업인들의 소득증대에 대한 실질 관심분야를 재확인하였으며, 산림복합경영을 이용한 6차 산업 활성화를 위해 산림조합과 지도원의 역할을 더욱 강화, 최적의 기술지도 보급을 약속 하였다..

산림조합중앙회는 앞으로도 산림과학원 등에서 추진하는 임업기술 연구 성과를 현장에 전파하고, 산림경영지도 현장의 연구 수요를 국립산림 과학원에 전달하는 소통의 창구역할을 통해 지속적으로 산주 임업인의 소득향상과 산림경영의 어려움 해결에 앞장서서 나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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