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창군(군수 박우정) 신림면이 명사초청 강연을 27일 신림면사무소에서 열린 ‘명품고창, 명품신림 명사초청 강연’은 신림면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노혜숙)가 주최로 마련됐으며, 신림면이장단협의회(회장 강성원)와 면사무소 직원, 주민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강의를 진행한 김재선 강사는 “이제는 감성 행정을 넘어 감탄행정의 시대”라며 “총체적 품질관리 시대에 맞는 최고의 행정 서비스를 제공해야 한다”고 말해 참석자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김가성 신림면장은 “다양한 주민들의 요구에 친절하고 적극적인 응대가 이뤄지려면 끊임없는 자기개발이 필요하다”며 “시대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주민 중심의 행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직원들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친절교육과 청렴교육 등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남 장성 출신인 김재선 강사는 장성군에서 삼계면장 등 40여년간의 공직생활을 마치고 인터넷 신문 장성닷컴에 ‘소천의 세상사는 이야기’ 연재, ‘장성 아카데미’ 강좌 운영 및 전남도공무원교육원, 상무대, 대기업, 각급기관단체 등에서 다양한 강연을 하고 있으며, 저서로는 ‘시골면장의 웃음소리’가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