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나눔실천단 영광고교 방문
서울대학교‘프로네시스 나눔실천단’20명이 지난 3일부터 8일까지(6일간), 영광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하계 나눔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나눔교실 나누미 선생으로 참가한 박소연(서울대 2학년)학생은 “짧은 기간 동안이지만 4박 5일의 시간이 영광고등학교 학생들에게 좋은 추억으로 남는 동시에 자신의 꿈과 미래를 설계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나눔교실 이후에도 학생들의 멘토로서 진로, 학습 등 도움을 줄 수 있기를 바란다”는 뜻을 밝혔다.
서울대학교 프로네시스 나눔실천단(단장 현연지)은 2007년도에 발족해 동·하계 농촌지역학생들을 대상으로 지식과 능력을 사회에 환원하는 교육봉사를 실천하는 서울대학교 공식 봉사단으로, 올해 영광고등학교를 졸업한 김복진(서울대 1학년)학생이 모교 후배들의 멘토를 자청해 나눔교실에 함께 참여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