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보리밭 위 설치된 거대 의자
안산시 단원구 초지동(의료시설부지) 청보리밭에 높이 6M의 대형 의자가 설치되어 시민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시 단원구(구청장 조빈주)가 51,000㎡의 청보리밭 위에 설치한 거대 의자는 편안함과 안락함을 상징하는 휴식의 의미로, 이곳을 찾은 시민들이 여유롭게 보리밭의 추억을 되새기는 공간으로 사랑받고 있다.
또한 단순하고 흔한 프락스틱 의자가 안산공대 학생 90명의 생각과 만나 특성과 개성의 아트 의자로 새롭게 탄생하고, 90명의 학생이 제한한 90개의 희망 둥지는 새들의 집이 되어 주민들에게 홍미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