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시, 벼 돌발 병해충 방제 긴급 보조농약 공급
삼척시농업기술센터는 관내 순회예찰결과 벼를 가해하는 줄점팔랑나비와 최근 계속 발생하는 태풍의 영향으로 비래하는 혹명나방, 멸구류의 방제를 위해 국비와 시비를 포함한 34,425천원의 사업비를 투여해 긴급 보조농약을 지원한다.
삼척시 벼 재배면적은 855ha이며 이중 친환경 재배를 제외한 방제대상면적은 810ha에 이른다.
삼척시 관계자는 금번 전액 보조로 지원되는 살충제는 도열병약과 문고병약을 혼용하여 사용함으로서 방제효과를 제고함은 물론 삼척쌀 미질향상에도 크게 기여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