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경제 빛고을 나눔장터’ 운영
광주광역시는 21일부터 이틀간 풍암생활체육공원에서 ‘사회적경제 빛고을 나눔장터’를 운영한다.
이번 장터는 1차 장터의 미비점을 개선하고, 시민들의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7개 기업을 늘려 32개 기업이 참여해 다양한 사회적경제 제품과 서비스를 선보인다. 행사를 주관하는 광주권역사회적기업협의회 등 광주지역 사회적경제 단체는 시민 수요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해 시민들과 어우러지는 사회적경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장터를 준비해 나갈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사회적경제 기업은 어려운 이웃의 고용과 사회서비스 실현에 앞장서는 착한 기업이다.”라며 “이번 나눔장터가 지역의 사회적경제 기업을 시민들에게 알리고 제품을 이용하는 장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