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군, 다양한 벌꿀 상품 개발
장흥군(군수 김성)이 최근 양봉농가의 소득증대를 위해 블루베리와 딸기 등 과일분말을 첨가한 크림꿀 시제품을 개발해 주목받고 있다.
장흥군은 이러한 양봉농가의 애로사항을 개선하기 위하여 결정되지 않고, 부드러운 크림타입으로 흘러내리지 않아 먹기가 간편한 크림꿀 시제품을 내놓았다.
이번에 선보인 시제품은 일반 크림꿀에서 그치지 않고 아이들과 젊은 여성의 기호에 맞춰 과일 동결분말을 첨가한 블루베리 크림꿀, 딸기 크림꿀 등 소비자의 성향에 맞춘 다양한 제품 특성을 갖췄다.
장흥군은 앞으로 토요시장과 우드랜드 등에서 관광객을 대상으로 무료시식회를 열고 장흥산 벌꿀의 우수성을 홍보할 예정.
제해신 장흥군농업기술센터소장은 “이번 연구사업 추진으로 결정꿀의 단점을 보완하고 상품성을 향상시켜 양봉농가 소득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