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안전한 고창만들기
고창군 지역자율방재단(단장 오세진)이 안전한 고창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2일 지역자율방재단은 방재단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창천을 시작으로 갈곡천, 주진천, 평지천 등 지역 내 4개 하천주변의 잡목과 풀을 제거하는 등 재해위험요인 제거 활동에 나섰다.
오세진 단장은 “고창군 지역자율방재단원 모두 군민의 안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방재활동에 참여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재난관리 시설물 예찰과 재해 취약가구 방문 등 주민안전을 위한 방재활동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박우정 고창군수는 “하천변 재해요인제거 등 주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을 위해 구슬땀을 흘린 단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지역자율방재단과 함께 행정에서도 재난재해 발생에 신속하게 대비해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