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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김준성)에서는 지난 2(수) 대마산업단지 내에 공장을 건설중인 ㈜영신테크, ㈜한국알앤드디, ㈜코멤텍, ㈜이바돔 4개 투자기업을 방문하여 공사 추진상황과 애로사항 등을 청취하고 작업중인 사람들의 안전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산단에 투자한 기업이 중견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행정적인 지원 등 산업인프라 구축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으니 기업들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인력과 자금을 적극 투자해 줄 것을 부탁했다.
이번 대마산업단지 내 사업장 방문은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군민과 소통을 강화하여 지역경제 발전의 발판으로 삼고자하는 영광군수의 의지를 표현한 것이라 판단된다.
전기특장차와 LPG탱크를 생산하는 ㈜영신테크(대표 최철)는 “공장이 9월에 준공하게 되는데 그동안 영광군이 적극 지원해 주신데 감사하다”며 “우리기업은 고용인원은 120명으로 기숙사와 식당 건립에 많은 비용이 소요되는데 이에 대한 추가지원이 필요하다”는 건의 사항을 밝히기도 했다.
김준성 군수는 “대마산단 내 투자를 결정해 주신 기업대표님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 면서 “앞으로도 기업사랑은 기업의 갈증해소 즉 애로 해소라고 인식하고 기업체 방문 등을 통해 기업 애로사항을 수시로 파악한 후 보다 적극적인 자세로 해결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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