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05일mon
 
티커뉴스
OFF
뉴스홈 > 종합 > 교통
kakao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쪽지신고하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광주 자동차전문가 합동 컨퍼런스 개최

오는 16~17일 라마다호텔서 생산 가능한 차종 제시될 가능성 높아
등록날짜 [ 2015년09월14일 11시19분 ]
 광주광역시사회통합지원센터(센터장 김상봉 전남대 교수)가 매분기 개최하는 컨퍼런스로 이번에는 사단법인 자동차산업밸리추진위원회, 재단법인 광주그린카진흥원과 공동 개최한다.

컨퍼런스에서는 국내 자동차산업 전문가들이 참석해 자동차 산업의 미래를 함께 전망하고 어떤 선택이 광주의 미래를 빛낼 지에 대해 함께 고민하게 되며, 특히 광주에서 생산 가능한 차종이 어떤 것이 될 것인지 등 ‘자동차 100만대 생산기지’의 구체적 모습이 제시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16일에는 문승일 서울대 기초전력연구원 원장이 ‘에너지 신산업과 전기차’를 주제로 발표하고, 한국생산기술연구원의 차현록 박사는 ‘전기자동차 기술개발 동향 및 주요개발 이슈’를 발표한다.

김희집 서울대 교수는 ‘전기차의 미래와 비즈니스 창출’을, 김대환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 조직위원장은 ‘글로벌 전기자동차 플랫폼 제주’를 주제로 강연한다.

이번 컨퍼런스를 통해 광주의 선택을 위한 자동차 산업의 미래와 전기자동차의 타당성 문제를 중점적으로 다루면서, 광주 자동차산업밸리 조성을 위한 구체적인 구상들을 주제로 심층 논의할 예정이다.

한편, 사회통합지원센터는 광주공동체 크게는 한국사회가 나아갈 통합의 길과 경제 민주화의 구체적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매분기 컨퍼런스를 개최하고 있으며 이번이 그 두 번째다.
※문의 : 광주광역시 사회통합지원센터(062-530-4192~8) 참조 : http://gcsi.or.kr
저작권자 ⓒ 이데이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올려 0 내려 0
이데이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천정배, 인천공항 지나친 국적사 편향 줄여야 (2015-09-14 11:25:41)
천정배, 광주공항 및 지방공항 활성화 촉구 (2015-09-14 11:08:36)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10...
나주 에코왕곡마을 농축산식품...
나주시, 세계호남향우회총연합...
광주우산초 발명교육센터, ‘학...
‘2026 나주영산강축제’, 대규...
장성군, 10월 ‘필암서원 풍류...
광주특별시교육청, 이예숙 작가...
현재접속자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