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 & 얼반 댄스 최강자를 뽑는 제3회 K-POP & 얼반 댄스 퍼포먼스 대회가 10월 31일(토) 삼성동 SAC 아리랑홀에서 개최된다.
대회는 동방신기·소녀시대·신화 안무가 정진석, 비스트·인피니트·아이유 안무가 이재연, 안무가크루 AURAGENE 디렉터 허란경, YG총괄 안무 트레이너 이재욱, 빅뱅·2ne1·위너 안무가 박정헌, Mnet 댄싱9 시즌2 파이널리그 심사위원 이윤경, 구하라·EXID 트레이너였던 안무가 이병은, 이효리 ‘유고걸’ 안무로 유명한 사)한국방송댄스협회 회장 배상미 등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한다.
이번 행사는 단순 커버댄스가 아닌 순수 창작 안무가 포함된 방송댄스 및 얼반 퍼포먼스 대회로 솔로 및 듀엣 부문과 단체 부문으로 진행되며, 방송댄스 퍼포먼스가 가능한 학생이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솔로 및 듀엣 부문 대상 수상자에게는 상금 30만원과 1,400만원 상당의 장학금이, 단체 부문 대상 수상팀에게는 상금 100만원과 1,400만원 상당의 2년 장학금이 수여 되는 등 총 5,500만원 상당의 시상금이 주어진다. 대회 참가신청은 10월 30일(금)까지 서예종 홈페이지(www.sac.ac.kr)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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