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여성재단, 성평등 정책사업 발굴
(사)소비자교육중앙회 광주광역시지부(회장 박영희)는 광주여성재단과 함께「현장형 성평등 정책사업 발굴」로 ‘달빛동맹(광주-대구)친선교류사업’을 추진 중이다. 2015년 9월 16일(수) 오전 11시 (사)소비자교육중앙회 대구광역시지부 회원단이 광주여성재단을 방문한다. 달빛동맹(광주-대구)친선 교류사업은 2015년 3월 광주여성재단 민간협력사업『현장형 성평등 정책사업 지역여성역량강화』부분에 선정되었다. 광주-대구 지부 간 교류협력을 통해 상생과 연대가 이루어지고 이를 지역발전의 기회로 삼고자 하는데 주된 목적이 있다. 지난 9월 11일(금)에 (사)소비자교육중앙회 광주광역시지부 회원들이 (사)소비자교육중앙회 대구광역시지부(회장 손기순)을 방문하여 대구광역시 윤순영 중구청장의 강의를 들었다. 또한 근대문화골목, 향촌문학관, 김광석 거리 등의 현장활동을 하였다. 광주여성재단 장혜숙 대표이사는 “현장형 성평등 정책사업 발굴은 지역여성계와 광주여성재단이 협력하여 성평등한 도시를 만들기 위한 실천사업으로 지역맞춤형 여성정책 생산을 위한 창구역할을 하게 될 것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