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례어울림탁구대회 참여 팀1위 입상
대한불교조계종사회복지재단 구례군장애인복지관(관장 법현)은 19일 여수시장애인종합복지관 주최로 제6회 삼성SDI와 2015년 지역사회연계사업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어울림 탁구대회에 장애인 4명이 참여해 팀 대항전을 펼쳤다. 행사에는 탁구선수 126명과 자원봉사자 56명, 그리고 30명의 여수시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준비하였으며 이날 천중근 관장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구분 없이 더불어 함께하면서 꿈과 희망을 안고 서로의 사랑이 가득 찬 삶의 기쁜 나눔터가 되었으면 합니다 ”며 개회식 인사를 하였다. 이날 모든 경기는 리그전으로 11점제, 3전 2선 승제로 진행 총6팀으로 구성하여 9회 경기를 치렀으며 사랑팀으로 출전한 김광열(55세)은 9회 전승으로 1위 입상을 하는 쾌거를 거뒀다. 이에 구례군장애인복지관 법현 관장은 “탁구대회라는 체육활동을 통한 장애인의 재능을 발굴, 육성하며 각종 대회 출전하여 사기증진 및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여러 대회 참여를 통해 사랑과 격려가 일상화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